[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3년 8개월 만에 미니 8집 'RE-CODE'로 돌아온 씨엔블루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공개되었다.
인터뷰에서 씨엔블루 멤버들은 지난 10년간의 추억을 되돌아보면서 30대가 된 현재에 변화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음악에 녹아냈다고 밝혔다. 동시에, 30대에는 나를 위한 시간도 가지면서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른의 모습에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말했다.
한편, 오프라인 공연을 마음껏 할 수 없어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관객의 호흡과 함께 멤버 간 팀워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방영 중인 씨엔블루의 여행기 tvN'내 이름을 부르지 마'에서도 서로의 성향을 맞춰가며 직접 짠 여행 일정으로 특별한 우정을 보여주었고, 오랜만의 멤버들끼리의 여행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고 대답했다.
올해 씨엔블루가 활동한지 10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10년도 지금처럼 케이팝 밴드 이미지를 계속 지켜 나가고 싶으며 후배 뮤지션들에게도 멋진 선배로 남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씨엔블루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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