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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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님 주의 수영장에서도 마스크하고 다니는 게 좀 웃기긴 했지만..다시 여행이라도 다닐 수 있어서 감사하고 좋았는데…이제 다시 어디 가기가 힘들어질 것 같아요ㅠㅠ 엄마도 친언니도 조카도 보고 싶고 해외에 있는 친척들 친구들 안 본지 오래됐고…언제쯤 좋아지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에바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수영복을 입은 에바는 남다른 볼륨감으로 시선을 모았다. 수영복과 마스크라는 독특한 조합도 눈길을 끈다.
이어 에바는 수영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는 모습을 게재하며 쉬는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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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바 포피엘은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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