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예련이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Advertisement
차예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차예련의 모습이 담겼다. 우아한 오피스룩을 입은 차예련은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차예련의 시크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차예련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주상욱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주상욱이 '차예련의 껌딱지'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차예련은 "하필 같이 이동할 때 사전 인터뷰를 했다. 옆에서 자기 PR을 계속하더라"라며 사전인터뷰 내내 꼭 붙어있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함께 붙어 있고 대화하는 시간이 많다며 "떨어져 있는 시간에 연락을 자주 한다. 하루에 10통 정도 한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