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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5]두산 라인업 또 변경. 호미페-김재환-김재호 클린업. 박건우 9번 복귀

by 나유리 기자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2회초 1사 1,2루, 두산 박건우가 내야땅볼을 치고 NC 3루수 박석민의 악송구로 2루까지 진루한 후 환호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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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또 선발 라인업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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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서 4차전과 또 다른 라인업을 내세웠다. 두산은 21일 열린 4차전서 단 3개의 안타만 치는 빈공 끝에 0대3으로 졌다. 특히 3개의 안타를 모두 김재호가 쳐 다른 선수는 안타를 하나도 치지 못했다.

이에 김 감독이 다시 라인업을 수정했다. 박건우가 돌아왔다. 두산은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김재환(좌익수)-김재호(유격수)-최주환(2루수)-박세혁(포수)-오재일(1루수)-박건우(우익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페르난데스가 다시 3번으로 돌아왔고, 3번을 쳤던 최주환이 6번으로 내려왔다. 가장 타격감이 좋은 김재호가 5번으로 올라왔다.


고척=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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