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들이 수준급 베이킹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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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시 재아의 즐거운 베이킹데이. #딸 부자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의 딸 재시 재아는 수준급 베이킹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쿠키에 '엄마 아빠 사랑해요, 감사해요' '우리 가족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적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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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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