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들이 수준급 베이킹 실력을 자랑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시 재아의 즐거운 베이킹데이. #딸 부자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국의 딸 재시 재아는 수준급 베이킹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쿠키에 '엄마 아빠 사랑해요, 감사해요' '우리 가족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적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