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맞을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자신의 집에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놓은 모습. 특히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압구정의 한강뷰가 돋보이는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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