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버햄턴과 사우스햄턴이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Advertisement
울버햄턴은 23일 홈경기장인 몰리뉴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사우스햄턴은 승점 17로 5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승점 14를 확보한 울버햄턴은 9위를 유지했다.
전반 양 팀은 서로 공세를 주고받았다. 전반 14분 암스트롱의 패스를 월콧이 슈팅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이어 전반 30분에는 아담스의 패스에 이어 암스트롱이 슈팅했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울버햄턴은 전반 35분 프리킥을 포덴세가 헤더로 연결했다. 포덴세 골키퍼가 쳐냈다.
후반 12분 사우스햄턴이 첫 골을 넣었다. 아담스의 패스를 월콧이 마무리했다. 울버햄턴은 후반 29분 동점골을 넣었다. 히메네스의 슈팅이 골포스트를 때렸다. 이 볼을 네투가 다시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이것으로 양 팀은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균이 왜 롯데에 있어? 드래프트 10R 대반전 일어날까 "좋아질 가능성 보인다" [부산 현장]
- 2.'韓 축구 대박, SON 대인배 세계가 인정' 손흥민, 살인태클 당하고도 먼저 찾아가 용서..살라자르 SNS에 인정 공개
- 3.3이닝 5실점 충격, 그리고 또 선발 등판 "시범경기지만 매우 중요한 경기다" [부산 현장]
- 4.'한 타석 더!' 연속 파울플라이 분했나, 이것이 김도영 '근성'이다…걱정없는 사령탑,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치는 선수인데"
- 5.'손흥민 또 열받겠다' SON 살인태클→'아약스전 해트트릭' 모우라 브라질리그 中 안면 강타+갈비뼈 2대 골절 병원 후송.. 토트넘 영웅들 수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