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컴백을 앞둔 갓세븐(갓세븐) 리더 JB가 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갓세븐은 30일 약 2년 만의 새 정규 음반 '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피스'를 발매한다.
JB는 "이번 작품은 의미가 남다르다. 정규 4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더 성장한 갓세븐의 모습을 알아봐 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24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개별 영상 '"라스트 피스" 티저 비디오 #JB'가 공개됐다.
JB의 빚은 듯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23일 선공개된 정규 4집 더블 타이틀곡 '브레스 (넌 날 숨 쉬게 해)'의 뮤직비디오 속 공간이 이번 영상에 또다시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그림과 액자를 거는 사람 등 뮤직비디오와 개인 티저 영상의 세세한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새 음반과 어떤 연결성이 있는지 다양한 추측을 낳고 있다.
'브레스 (넌 날 숨 쉬게 해)'와 또 다른 타이틀곡 '라스트 피스'(라스트 피스)가 수록된 네 번째 정규 음반 '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피스'는 11월 3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갓세븐은 지난 23일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브레스 (넌 날 숨 쉬게 해)'를 미리 선보였다.
새 노래는 기분 좋은 휘파람 소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일곱 멤버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청량한 매력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절로 사랑에 빠질 것 같은 환상적인 비주얼로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전해,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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