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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2회 면역력 강화 특집에는 가수 겸 배우 김지현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김지현은 온 가족 질병 가계도까지 직접 그려오는 등 가족력 예방에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개그우먼 심진화 또한 "가족력 때문에 늘 의심하고, 관리하며 산다"라며 시작부터 건강 지키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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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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