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C에브리원 '바다경찰2' 4인 신임 경찰들이 특공대에서 특수 교육을 받는다.
'경찰 시리즈'의 2020년 컴백작 '바다경찰2'가 25일 첫 방송한다.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 신임 경찰 4인방이 100% 리얼리티 '바다경찰2'에서 어떤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23일 '바다경찰2' 제작진이 해경이 되기 위해 특공대 특수 교육에 내던져진 4인 신임 경찰들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정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네 멤버의 표정에서 긴장감과 굳은 의지가 엿보인다.
다른 사진에서는 이들이 특공대에서 어떤 특수 교육을 받았는지 담겨 있다. 기초 체력 훈련을 시작으로 로프 구조, 사격술, 인명구조, 안전 수영 등. 우리 바다를 지키고 바다에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내기 위한 훈련인 만큼 아주 고되고 힘겨운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멤버들 역시 온몸에 구슬땀을 흘리며 교육에 임하고 있어 더욱 궁금증과 기대감을 유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특공대에서 특수 교육을 받게 된 후 네 멤버가 보인 가지각색 반응 역시 주목해야 할 시청포인트라고. 한껏 들뜬 멤버가 있는가 하면 불안감에 고개를 떨군 멤버도 있었다.
본격적인 경찰 업무 시작 전부터 특공대에서 특수 교육을 받게 된 네 멤버는 과연 늠름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을까. 특공대 특수 교육에서 두각을 나타낸 멤버는 누구일까. 교육 후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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