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가연이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풋풋했던 연애 시절을 추억했다.
김가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풋풋한 연애시절 소환 첫 만남 소환 우리 하랭몬 애기애기 소환 35살 내 모습 소환 #아 세월아 #추억이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5살이었던 김가연의 모습부터 임요환과의 연애 시절 찍었던 사진 등이 담겼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풋풋하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엿보인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한은 지난 2011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