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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상이는 '한다다' 촬영 당시 '사돈커플'로 찰떡 케미를 뽐냈던 상대역 이초희에게 실제로 설렌 적이 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극 중에서 평소 안경을 쓰고 다니며 수수한 모습이던 이초희가 청순 여신으로 180도 변신한 모습에 현실 심쿵했다는 것. 이상이는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놀랐다"며 이초희에게 "누나 오늘은 좀 달라 보인다"는 말을 남겼다고 전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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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상이는 '한다다' 캐스팅 오디션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그냥 오래서 그냥 갔다", "1시간 동안 수다만 떨다 왔는데 합격했다"고 전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감독님이 '긍정적인 기운을 뿜어내는 것 같아서 뽑았다'고 하시더라"라며 합격 비결을 밝혀 검증된 '긍정 매력'의 소유자임을 드러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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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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