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매일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윤혜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평온한 스트레칭과 발랄한 발레를 선보이며 남다른 발레리나 클래스를 선보였다.
윤혜진은 "그냥 순서를 좀 찾아봅니다. 화요일은 아니지만 깜짝 업로드. 유튜브 보러 오세요"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그레이 브라탑에 화이트 바지를 입고 브라톱 상의를 더 올려 몸선을 더 잘 보이게 드러낸 뒤 우아한 춤선을 보여주고 있다.
긴 팔을 이용해 흔들 뿐인데 우아한 자태가 국립발레단의 넘사벽 클래스를 풍기게 했다.
현재 41살인 그녀는 군살 없는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엄태웅이 반할 수 밖에 없는 자기 관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윤혜진은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자신만의 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닭가슴살이 들어간 볶음밥 비법과 함께 "원래 살이 안 찌나요?"라는 질문에 "먹으면 당연히 찌죠~"라고 답하기도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원로 배우 윤일봉의 딸이며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으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도 활동한 재원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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