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구단이 SNS를 통해 팀 에이스 손흥민, 간판 스타 해리 케인, 사령탑 조제 무리뉴 감독 등 선수단 주요 인물들의 수트(양복) 차림 사진을 공개했다.
손흥민 케인 베일 레길론 등의 선수와 무리뉴 감독은 구단 스폰서 보스의 맞춤 정장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토트넘 구단은 25일 멋진 수트 차림의 사진을 SNS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손흥민은 멋진 핏을 뽐냈다. 토트넘 팬들은 '손샤인' '내 눈이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순위를 매기기도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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