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상순이 이효리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이상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리 처제가 보내준 유리드 화장품 우리도 하얘질 수 있을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상순과 이효리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서서 선물로 받은 화장품을 바르고 있는 부부.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때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를 뽐내고 있는 이효리와 눈을 감은 채 다소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상순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