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비 (BE) (디럭스 에디션)'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스 온' 무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비와 눈이 내리는 겨울 풍경을 배경으로 방 안에서 '라이프 고스 온'을 열창했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후보에 오른 데 대해 "무엇보다 영광이다. 우리뿐만 아니라 음악 산업에 있어서도 하나의 큰 사건이 될 것 같다"며 "지금 우리 팬들이 얼마나 우리를 자랑스러워하는지 알기 때문에 더 행복하다. 우리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서 24일 방송에서 공개된 '다이너마이트' 무대는 '라이프 고스 온' 무대 엔딩과 이어지는 도입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하얀 색상의 의상을 입고 공항 활주로 내 비행기에 올랐다. 일곱 멤버는 비행기를 타고 '제임스 코든쇼' 스튜디오에 도착해 마치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한 듯 들뜬 표정과 함께 흥겨운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의 '제임스 코든쇼' 출연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2018년 6월과 2017년 11월 각각 '페이크 러브'(FAKE LOVE)와 'DNA' 무대를 펼쳤고, 지난 1월에는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선공개 곡 '블랙 스완'(Black Swan)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제임스 코든쇼'의 인기 코너 '카풀 카라오케'와 지난 3월 방송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페셜 방송에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