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청순한 자태를 드러냈다.
서정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에도 서정희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생각에 잠긴 채 아련한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는 서정희의 그림 같은 옆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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