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상현이 삼남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게 너무 너무 예쁜 우리 아이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삼남매 나겸, 나온, 희성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 속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이어 윤상현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하자"고 덧붙이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상현은 지난 2015년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