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수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수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수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손에 휴대폰을 든 채로 어딘가를 응시 중인 김수현. 일상이 화보였다. 여기에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흰티에 면바치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댄디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때 김수현은 우월한 비주얼은 물론 작은 어굴에 넓은 어깨로 역대급 피지컬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8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종영 후 김수현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핑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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