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순백의 여신 아우라…쌍둥이 남매도 '엄마 판박이' [in스타★] by 이우주 기자 2020-11-26 18:23: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영애가 순백의 여신 아우라를 뽐냈다. Advertisement이영애가 모델로 있는 화장품 브랜드 측은 26일 공식 SNS를 통해 이영애와 쌍둥이 남매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와 아이들은 하얀 드레스와 pk티를 입은 채 들판에 있는 모습. 이영애는 숲 속 여신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이영애의 자녀들도 갈수록 이영애를 닮아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50세 이영애의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