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강예빈이 웨딩드레스 사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예빈은 27일 인스타그램에 "화보도 아니고~ 촬영도 아니고, 놀러갔다가 신상나와서 입을 수 있는 기회를~"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입어보면서도 계속 감탄을.. 내가 좋아하는 어깨 라인~내 결혼식 드레스도 부탁드릴께요~원장님 약속 지켜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처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강예빈의 깜짝 웨딩드레스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그 라인 우리도 너무 좋아요" "드레스가 찰떡"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결혼은 정말 너무너무 하고 싶다. 언제든 하고 싶다. 그런데 마흔 살 안에 가긴 글른 것 같다"고 밝힌 만큼 그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더욱 시선을 끈다.
한편 강예빈은 채널 뷰 '내 생애 값진 선택 3'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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