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10년 전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주연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나 대학생 때. 10년도 넘은 사진 발견 #지금이라도 해도 믿겠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10여년 전 풋풋했던 이주연의 대학생 시절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마지 어제 찍은 사진인 듯 지금과 다르지 않은 이주연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주연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대로인 자신의 미모를 셀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연은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로 지난 4월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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