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우리카드 알렉스가 나경복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라이트 자리를 책임진다.
Advertisement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은 27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의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알렉스를 라이트 자리에 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신 감독은 "시즌 전부터 나경복이 이탈했을 경우에 대비하고자 했다"며 "팀 구성상 공격성공률 등 힘 있게 이끌어 줄 수 있는 선수는 알렉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나경복은 지난 24일 대한항공전 도중 공격 후 착지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검진 결과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로 최소 3주 진단을 받았다. 당분간 나경복이 이탈한 가운데 승부에 나서야 하는 우리카드에겐 알렉스가 어느 정도의 활약을 해줄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게 됐다.
장충=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