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풍족한 아침상을 공개했다.
바다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감사. 소박한 아점.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집콕 진수성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의 아침 밥상에는 과일, 계란, 감자, 샐러드, 주스 등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다. 특히 꽃으로 플레이팅 된 예쁜 상차림이 감탄을 자아낸다.
결혼 4년차인 바다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요리와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남편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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