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20대 못지 않은 피부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 고민 많으셨나봐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침대에 누워 잘 준비 중인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하얀 잠옷을 입고 안대를 착용 중인 함소원. 이때 함소원은 카메라를 클로즈업,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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