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현영이 새벽에 혼술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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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이제 한숨 돌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집 풍경이 담겼다. 불 꺼진 집에서 홀로 와인을 즐기고 있는 현영은 혼술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 송도가 한 눈에 보이는 통유리 창문과 깔끔한 인테리어는 럭셔리한 와인바를 연상케 한다. 현영은 아이들을 모두 재운 후 이제야 여유를 갖는 듯한 모습. "멋지다"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오늘 넘 힘들었으니까 한 잔만 하게요"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월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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