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진재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은 목욕 갔다가. 목욕 바구니 끼고 딸기우유 하나 물고 집으로 돌아오는 큰일을 해낸 기분의 상쾌함. 왠지 피부 하얘지고 살까지 빠진 듯한 기분. 이 기분 정말 좋은데 그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족욕을 즐기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흐린 날씨가 만들어낸 운치 있는 풍경 속에서 족욕을 즐기는 진재영의 모습은 럭셔리 그 자체. 야자수들이 가득한 이국적인 테라스뷰도 눈길을 모은다. '제주댁' 진재영의 여유로우면서 럭셔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