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17살 구혜선과 37살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17살이던 구혜선은 풋풋한 외모로 큰 눈망울과 새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옅은 미소까지 더해지자 인형인 듯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구혜선은 연예계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구혜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구혜선'을 개설하고,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