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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갑부구단 맨시티 지휘봉을 잡은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날 3점을 얻어 감독 커리어를 통틀어 승점 1000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맨시티에서 327점(161경기), 바이에른 뮌헨에서 257점(102경기), 바르셀로나에서 373점(152경기) 등을 합하면 1002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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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경기당 평균 승점은 바이에른(2.52), 바르셀로나(2.45), 맨시티(2.31) 순으로 맨시티에서의 평균 승점이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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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2011년 바르셀로나에서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한 이후 9년 동안 빅이어와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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