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더 먹고 가' 가수 세븐과 강호동이 18년 만의 재회에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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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MBN 예능 '더 먹고가'에는 농구 대통령 허재와 가수 세븐이 '임강황(임지호-강호동-황제성) 하우스'를 찾았다.
세븐은 이날 오랜 친분의 강호동을 만나 반갑게 끌어안았다. 세븐과 강호동은 "진짜 오랜만에 만난다"면서 과거의 인연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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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천생연분'을 통해 저의 첫 데뷔를 형이랑 같이 했다"고 밝혔고, 반가운 예능 프로그램 '추억 소환'에 황제성은 "내가 데뷔하기도 전이네요"이라며 놀라워했다.
더욱이 "처음 호동 형을 봤을 때가 19세였다"며 수줍어하는 세븐에게 강호동은 "당시 '바퀴 달린 신발' 퍼포먼스가 엄청났다. 이후에 국내를 넘어 일본이랑 미국까지 진출하지 않았냐, 내가 너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며 여전한 애정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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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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