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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이혼 후 더 행복해진 '평화로운 삶'…'예쁜 나이 59세' 점점 더 젊어져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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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청순한 자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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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30일 인스타그램에 "기부 행사라 잠깐 방문 작은 마음도 나누어요~ #혼자 사니 좋다 #우리들의 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기부 행사를 하는 가게를 방문한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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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겨울 의상을 입은 서정희는 센스 넘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에도 서정희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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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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