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다이어트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최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신 중 찐 17㎏ 중 남은 9㎏. 건강하게 감량 시작"이라고 적었다.
앞서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최희는 출산 직전 체중이 68.3㎏ 까지 증량해 인생 최대 몸무게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희는 지난 11일 득녀 했다. 이후 "출산하면 딱 아기 몸무게만큼 빠진다는 게 사실이었다"라는 글을 올리며 몸무게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출산 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최희는 8㎏ 감량 소식을 알린 가운데 남은 9㎏를 건강하게 감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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