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노형욱이 '비디오스타'로 첫 예능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12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Job콜이야! 무엇이든 시켜보살' 특집으로 근황이 궁금했던 스타 공형진, 정겨운, 노형욱, 배슬기, 이만복이 출연한다.
노형욱은 "연예인 울렁증이 있어서 떨린다"며 데뷔 22년 차 연예인답지 않은 엉뚱한 소감을 전했다고 한다. 또한 "첫 예능이라 모니터를 하고 개인기를 준비했다"면서도 끝까지 개인기를 완성하지 못한 TMI 이유를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개그맨 김성원의 닭소리 개인기에 실패한 노형욱을 위해 모든 출연자들이 동물 소리 개인기에 도전, 각자 본인의 개인기를 찾기도 했다는데. 오직 노형욱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개인기 대결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노형욱은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노형욱은 "대본에 가장 많은 지문이 '노형욱, 맞는다' 였다"고 전했는데. 노형욱은 "노주현이 때려놓고 웃는 바람에 NG가 났었다"며 때리는 담당(?)이었던 아버지 역 노주현 때문에 지문보다 더 많이 맞은 일화를 털어놨다고 한다.
이날 노형욱은 '육남매' 촬영 일화와 아역 배우들의 근황도 공개했다고 한다. 이어 육남매 아역 중 한 명이 영상편지로 노형욱에 대한 폭로를 전하기도 했다고. 노형욱을 당황하게 한 영상편지의 주인공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12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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