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지우가 코로나를 걱정하는 딸의 모습에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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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무섭다고 차 안에서도 마스크 끼고 자는 내 멈머. 하아.. 속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유아시트에 앉아 마스크를 낀 채 잠든 아이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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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2014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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