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김영일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이 2일 경기운영본부의 조직관리 문제점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KOVO는 경기운영본부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분간 현 경기운영실장인 문용관 실장의 대행체재로 운영할 예정이다.
연맹은 절차를 거쳐 조속히 후임 경기운영본부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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