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림프절 마사지 운동 게임'을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재홍의 '깨복쟁이' 친구로 등장한 이종범과 함께하는 청춘들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 식사 후 청춘들은 방에 모여 소소한 얘기를 나눴다. 이때 청춘들은 서로의 겨드랑이를 웃지 않고 15초간 치는 게임인 '림프절 마사지 운동 게임'을 하자고 말했다.
하지만 게임 설명을 듣던 강수지는 "이런 게임을 누가 하라고 그랬냐. 완전 저질 게임이다. 너무 웃겨서 눈물난다. 난 못할 것 같다"라면서 당황해 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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