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현경이 서우진과 다정한 모자 케미를 보였다.
엄현경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내 심장을 매번 어택하는 너"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모자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엄현경과 서우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서우진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와 모녀 인연을 맺었다. 서우진은 남자 아이지만 김태희와 똑닮은 외모 덕에 딸 서우 역을 맡아 김태희와 모녀 케미를 이뤘다.
이번에는 엄현경과 모자로 새로 인연을 시작, 똘망똘망한 두 눈과 귀여운 이목구비는 마치 현실 모자의 모습처럼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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