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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업그레이드 된 윈핏 라인은 1980년 미국 육군에서 개발된 신소재 '프리마로프트'를 적용했다. 프리마로프트는 습기에 약한 다운과 같은 충전재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초극세사 섬유로 일반 패딩 충전재보다 가볍고 따뜻하다. 특히 습기 조절이 뛰어나 야외 활동 시 체온을 유지시켜주어 한겨울에도 최적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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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는 가을 날씨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슬림 다운으로 레이어링 착장에도 불편함이 없다. 초겨울 날씨에 적합한 '이지'는 얇지만 최고의 보온성을 자랑하는 프리마로프트 볼 타입 패딩을 적용 했으며, 블랙 앤 화이트 모노톤의 베이직 아이템 구성으로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골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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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추워지는 날씨에 활동성과 보온성을 겸비한 왁의 윈핏으로 라운딩을 나선다면 플레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것. 특히 이번 시즌 신소재 프리마로프트를 적용한 제품들은 부피가 크지 않으면서도 보온력이 높아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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