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인기남 벤 화이트, 맨유-토트넘-첼시의 관심.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브라이튼의 수비수 화이트가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이트는 이번 시즌 브라이튼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 모두 출전하고 있다. 그의 활약은 역대 최고라는 평가. 지난해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임대생으로 활약하며 팀을 승격시킨 화이트는 이번 시즌 브라이튼으로 복귀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브라이튼과의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좋은 제안이 들어오면 구단도 그를 보낼 수밖에 없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첼시가 화이트를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 지난 여름에는 리버풀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이적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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