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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센터백 영입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으며, 맨체스터시티의 에릭 가르시아가 1순위 영입 후보였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펠리페로 공백을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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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6개월 임대나 완전 이적을 추진할 예정인데, 아틀레티코도 펠리페를 쉽게 내줄 수 없는 상황이라 난관이 예상된다. 아틀레티코는 현재 3개 대회를 소화하고 있으며, 3명의 주전 수비수 중 한 명이 빠질 경우 펠리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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