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더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비대면 쇼핑 경험 강화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격상됨에 따라 오프라인 쇼핑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집에서의 생활에 대한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케아 코리아는 다가오는 연말을 행복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송 요금 할인과 '따뜻한 겨울'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이케아 코리아가 제공하는 비대면 서비스는 이케아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쇼핑과 이케아 고객지원센터의 홈퍼니싱 전문가를 통해 홈퍼니싱 플래닝부터 주문, 배송까지 유선으로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전화 주문 및 플래닝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배송 요금 및 겨울 프로모션은 12월 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배송 요금을 최대 4만원 할인된 1만9000원에 만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집을 더 안락하게 꾸밀 수 있도록 돕는 200개 이상의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이 이케아 패밀리 멤버에게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이번 배송 요금 할인 및 겨울 프로모션은 매장, 플래닝 스튜디오, 이케아 랩을 포함 모든 이케아 코리아 전 점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니콜라스 욘슨 이케아 코리아 커머셜 매니저는 "이케아 코리아는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모든 채널에서 더 나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케아 홈퍼니싱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해보고 집을 더 행복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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