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29회에서는 트롯맨 F4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휴일을 맞이한 가운데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추나 치료'와 '경락 관리'를, 임영웅과 영탁은 둘만의 '템플 스테이'를 떠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드는 과정을 선보이며 흐뭇한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뒤이어 세 사람은 또 다른 특급 솔루션인 '경락 관리'를 받았고, 영탁은 세 사람 중 가장 큰 만족도를 보이며 "뽕숭아학당' 수업 중 제일 좋다"고 고백해 분위기를 '업' 시켰다. 무엇보다 서로의 얼굴을 쳐다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경락 관리를 받던 영탁과 이찬원이 '부산행 좀비'로, 장민호는 '슈렉'으로 변신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어떤 해프닝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서로의 옆에 꼭 붙어 환상의 티키타카를 벌이는 특급 케미로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이 영탁에게 "의지할 곳은 서로야"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는 등 두 사람이 찐한 우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던 것. 각양각색 맞춤 건강검진 솔루션으로 알찬 시간을 즐긴 F4가 어떤 유쾌한 힐링을 선사할 지 안방극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29회는 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