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촬영장을 빛내는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김혜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트색 트레이닝복과 카키색 패딩 패션을 선보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패딩에 파묻힐 듯 작은 얼굴로 시선을 모은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당당한 포즈는 김혜수의 범접불가한 아우라를 돋보이게 한다. 김혜수의 완벽한 미모와 남다른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김혜수는 지난달 12일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했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