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설화에 대한 재해석은 물론 판타지와 액션, 로맨스를 넘나드는 풍성한 서사로 큰 인기를 얻으며 단 두 회만을 남겨둔 시점,
Advertisement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영상 속 이태리는 이무기의 존재를 날려버릴 정도로 다정한 모습과 솔직한 대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구미호뎐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액션 장면에서 이동욱(이연)과 대립한 적 있는 이태리는 "원래 액션을 좋아하고 운동신경이 좋다고 생각했어요"라며 "자신 있게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매달리거나 공중에서 떨어지고 해야 할 것들이 많았는데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두 회가 남았는데 모든 게 끝이 납니다. 수일에 걸쳐서 촬영을 해서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는 예고와 함께 "이무기의 성인 배우가 누가 등장할까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다고 들었는데 저로서 충족이 되고 있기를 바라고 끝까지 열심히 할 테니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말로 훈훈한 인사와 함께 최근 듣는 음악 등 소소한 질문도 나누어가며 최종화를 향해 달리는 '구미호뎐'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