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기프트팩' 2종을 선보인다.
'홀리데이 기프트팩'은 소중한 사람들과 연말 홈파티에서 즐기기 좋은 스텔라 아르투아 750ml 대용량 병 제품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750ml 병 제품과 함께 크리스마스 특별 한정판 '챌리스' 전용잔과 투명 '칠링백'이 각각 포함된 기프트팩 2종은 12월 3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750ml 병은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판이다. 600년 전 벨기에 뢰벤에서 크리스마스 축배 맥주로 탄생한 당시 병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짙은 초록색 병에 스텔라 아르투아를 상징하는 별 문양과 샴페인처럼 코르크 마개가 적용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연말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기프트팩에 포함된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판 챌리스에는 라틴어로 별을 의미하는 '스텔라(Stella)'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간색으로 새겨져 있고, 반짝이는 눈꽃 이미지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휴대가 가능한 칠링백은 얼음을 넣어 맥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실용성 높은 아이템이다. 스텔라 아르투아 특유의 로고 문양과 함께 빨간색 리본 장식이 더해져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또한, 칠링백은 내부가 보이는 투명한 재질로 제작돼 스텔라 아르투아 병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연출할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스텔라 아르투아의 상징적인 의미를 강조해 이번 홀리데이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최상의 품질을 위해 오직 체코산 노블 '사츠 홉'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으로 어떠한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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