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아내 김유미의 생각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이웃사촌'의 주역 정우, 김병철 그리고 찐 이웃사촌인 딘딘, 슬리피와 함께하는 '이웃사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우는 배우 김유미와 2016년 3년 열애 끝에 결혼했고,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정우는 최근 '이웃사촌' 홍보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지만, 아내 김유미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이에 정우는 "개인적인 일상을 잘 보여드리지 못하니까 더러 결혼한 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더라"며, 아내 김유미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결혼생활을 이야기하다가 자칫 잘못하면 과시한다고 오해가 될 수 있어서, 아내 생각은 20~30년 살아보고 오픈하는게 좋지 않겠나 하더라"고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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