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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연출 강민구 /극본 김효진 /제작 하이그라운드, 블러썸 스토리, 이야기사냥꾼)는 강자의 탈을 쓰고 약자를 짓밟는 가진 자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박진감 넘치는 스피드한 전개로 안방극장에 핵사이다를 안기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11월 4주차 굿데이터 집계 결과, 드라마 TV 검색 반응 부문 8위, 드라마 이슈 키워드 부문 7위를 차지했는가 하면, 김사랑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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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사랑이 윤소이의 껌딱지를 자처하고 나선 '정성스러운 병간호' 장면이 포착됐다. 극중 강해라가 병상에 누워있는 구은혜 옆에서 한시도 떠나지 않고 보살피는 장면. 강해라는 밤샘 간호 중 잠시 서랍장에 몸을 기대 쪽잠을 취하고, 의사의 방문에는 서둘러 일어나 드레싱을 받는 구은혜를 안타깝게 보는 등 보호자로서의 역할을 다한다. 또한 구은혜 아버지가 방문하자 강해라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고개를 푹 숙이더니 이내 뭔가 결심한 듯 결연한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강해라가 구은혜를 병간호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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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김사랑-윤소이는 극중 '통쾌 복수'를 이끄는 '걸크러시 케미'처럼 현장에서도 쉴 틈 없이 함께 장면을 연구를 하는 등 으뜸 연기 케미를 자아낸다"라며 "앞으로 더욱 끈끈하고 돈독해진 워맨스로 핵사이다를 날리게 될 두 사람의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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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