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서현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새 다섯번은 깨서 나를 타 넘고 짓누른 돌쟁이 덕분 에목이 안 돌아가는 아침. 심각하게 분리수면 고민하며 잔뜩 찌푸린 얼굴로 요가 블로그 글 쓰다가요..무심코 바라본 벽에 걸린 예쁜 선물 덕에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 집의 한쪽 벽면에 걸린 크리스마스 리스 장식이 담겨있다. 아들 때문에 잠을 설쳤다는 서현진은 "#돌쟁이 #아직도 통잠을 안자다니 #강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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