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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증권은 각 섹터별 애널리스트가 국내기업 뿐만 아니라 해당 섹터 내 해외기업 분석까지 함께 담당하고 있어, 2021년 연간전망 시리즈 한편 만으로 글로벌 산업 전체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도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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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시간으로 시황전망을 소개하는 '2021년 전망 - 특집 Live'도 진행 중이다. 지난 11월 27일 '글로벌 시장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 1회는 실시간 시청자 수가 1000여명을 넘어섰고, 서학개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미국과 중국 증시에 대한 Q&A까지 활발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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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오현석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의 역량을 총동원해 투자자들의 2021년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짧은 시간에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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