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관리중인 예비신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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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3일 인스타그램에 "예신이라고 피부 그르륵 지직지직 승모근 주사 꾹꾹 관리해주셨습니다. 승모 내려가자"라고 적고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은 사실을 전했다.
김영희는 11년만에 만난 남자친구 윤승열과 알콩달콩한 사랑을 공개한 바 있다. 이미 신혼집을 차린 두 사람은 현재 주말부부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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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최근 5kg 감량에 성공,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내년 1월에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당초 올해 안 결혼을 약속했지만 현재 코로나 19의 여파로 내년 1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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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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